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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레 피아노 콩쿠르

헨레코리아에서 주최하는 피아노 콩쿨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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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등부, 중등부] 2022 헨레 피아노 콩쿠르 본선 진출자 명단
작성자 헨레코리아 (ip:)
  • 평점 0점  
  • 작성일 22.09.03 13:02:0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300

2022 헨레 피아노 콩쿠르에 참여해주신 참가자분들과 지지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9월 3일 (토) 진행된 예선결과 공지드립니다.

* 본 순서는 점수와 관계없이 ㄱㄴㄷ 순으로 공지하였습니다. 

 


<초등부> 9명


김하영 (7330)

김하윤 (5221)

문세온 (6346)

오은성 (8928)

이주언 (8010)

정승호 (6571)

정해인 (6725)

조현서 (7711)

주소리 (3981)


심사위원: 김용배, 김재미, 이민영, 이진상, 임효선

 

 


 

 

<중등부> 16명


고준성 (7467)

김유림 (1826)

노서영 (9626)

민정헌 (4552)

박승우 (1352)

박시현 (8079)

박정서 (1534)

신은원 (8612)

안솔희 (0394)

안채윤 (9523)

안태현 (6276)

오송지 (4718)

윤재빈 (3639)

이은설 (0809)

조수민 (7059)

허소율 (9974)

 

심사위원: 김용배, 김재미, 이민영, 이진상, 임효선





 

* 본선 세부일정은 9월 7일 (수) 16:00 이후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예선은 개인별 심사평이 없습니다. 심사위원장의 부문별 심사평은 

  9월 7일 (수) 16:00 이후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예선 개인별 점수는 공지 및 개별적으로 문의하셔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외 문의는 카카오채널 HENLE 1:1채팅에 말씀주시면 

  순차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화문의는 답변이 어려운 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2 헨레 피아노 콩쿠르 집행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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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22.09.03 16:22:4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본선진출자 명단이 올라온 시간이 왜 13시이죠?
    아이들 경연전에 발표가 났다는 말인데요.
    앞뒤가 맞지 않네요.

  • 헨레코리아 22.09.03 16:36:5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빠르게 결과 공지드리기 위해 임시저장을 한 후 진출자 명단을 기입하여 공지드렸습니다.
    경연 후 심사위원과 논의 후에 15시 30분 이후 공지하였음을 안내드립니다.
  • 문**** 22.09.03 17:03: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상식적으로
    초등부 예선이 끝난 시간이 오후 3시로 알고 있는데
    시스템적으로 13시에는 초등부는 경연중 있었는데
    임시저장을 하고 있다는게 시스템적으로 말이 될까요?

    심지어 공지사항인데 신뢰성 없는 시간을 표시한다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는 19시에 발표가 되어있네요. 정확한 확인 부탁드립니다.

  • 조**** 22.09.03 17:25: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도 동감입니다.
    이건 말이 안되요
    임시저장을 했다해도 최종 업데이트시간으로 기재됩니다.
  • 헨레코리아 22.09.03 17:42: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답변드립니다. 우선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본 웹사이트는 카페24의 호스팅을 받고있습니다.
    게시판 기능으로 “게시안함” 이라는 기능이 있고, 금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본선 진출자 항목을 제외한 기본양식을 업로드해두었습니다.

    또한, 최종 업데이트시간으로 기재된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게시판설정을 통해 최초의 등록시간 또는 최종 등록시간으로 설정이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본 게시판은 최초의 등록시간으로 설정해두었기에 해당 시간이 표기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민감한 부분에 혼선을 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각 부문별 경연 후 심사위원과 논의후에 본선진출자가 정해진 것에
    는 변함없는 사실인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카카오채널에 문의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 김**** 22.09.03 17:47:4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도 납득이 가지 않네요~ 세팅을 해두었다고 해도 신뢰가 가지는 않아요. 심사평이나 점수를 알려주지 않는다는것도.. 많은 아이들이 전공을 하고 같이 듣고 있어요. 심사나 이런부분이 제시간에 공정하게 되어있는지도 의문입니다.
  • 이**** 22.09.03 18:43: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제가 궁금한 것은 1시라는 시간의 이슈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 본선 진출자가 특정 학원에 집중되어 있는지가
    오늘 콩쿠르를 치른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의문이 드는 것이겠지요

    이미 아이들은 주 2회 항상을 통해
    아이들의 음악을 아주 가까이에서
    듣고 알고 있습니다.
    오늘 또한 4:30초의 연습 시간과 무대 뒤에서 들어서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특정 학원도 잘 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
    모든 학부모들이 인정하는 바이겠지요

    그러나 특정 콩쿠르와 심사위원이 있을 때만
    그 학원 아이들이 많이 통과하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 것은 사실이고요

    헨레 콩쿠르는 생긴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입상하고 싶어 하는 콩쿠르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런 면에서 또한 울 아이들이 앞으로 음악을
    사랑하고 계속 해나가기 위한 지점에서
    더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t**** 22.09.03 19:42: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아이가 거의 마지막에 나와서 알고있는데 공지 미리 안되었어요 4시이후 나온대서 보통 더 일찍 나오길래 계속 새로고침하다가 3시 40분에 뜬거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문은 이번 본선오른 친구들 올해 큰 메이저콩쿨 수상자들이 많던데 댓글을보다보니 그 친구들이 폄하되는것같아 보기 그러네요 물론 저희 아이는 학원도 수상자도 아닙니다 지나가다 남겨봅니다
  • k**** 22.09.03 19:54:5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위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본선진출자 명단이 1시에 공지된부분을 떠나 신뢰가 안가는건 사실입니다.
    6학년친구들중 누가봐도 뛰어난 친구들이 대거 탈락해서 사실 의외였어요.
    출전한 6학년친구들 명단만봐도 누군지 짐작이 되던데 초등부 메이저에서 입상했던 친구들은 거의 탈락이네요.

    의구심이 들지 않을수 없네요.ㅜㅜ
    그래도 메이저급 심사위원들께서 그런 불공정심사를 하실리는 없으리라 믿지만 예민한 부분이라 어머님들의 입장은 비슷하지 않나 싶어요.
  • 신**** 22.09.04 18:07: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 아이는 최선을 다 해서 공정하게 경연을해서 본선에 갔다고 생각하는데 이런식으로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여론을 조장하는것은 너무 기분나쁘네요.
    심사위원이 1명 2명도 아니고 5명이나 심사를 한건데 돈으로 콩쿨 결과를 바꾼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너무 불쾌해요
  • 김**** 22.09.04 18:41:3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나가는 학생입니다 제 3자가 봤을때는 본인 자식 떨어져서 억울해하는거로밖에 안비춰지네요 주최측이 공정하게 심사표도 공개한걸로 아는데 저희 부모님이 이런다고 생각하면 정말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고 다닐거 같아요
  • 이**** 22.09.04 18:48: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이게 뭡니까?
    공개안한다는 원칙은 없어지고, 아이들 신상 동그라미 수다공개되고, 교수님 동그라미수 다 공개되구. 정말 이건 아니네요 몇몇 사람들에 의해 여러사람 피해보는 상황이 어처구니없습니다.대회주최측에서 대회운영을 잘못한점에대해 사과하고
    점수표 및 아이들 이름 두글자도 다 지워주세요.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하지않도록 해주세요
    주최측에서 너무 잘못한것 같네요
  • 최**** 22.09.04 19:00: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주최측의 늦은 대응도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본인자식 떨어져서 억울해 하는걸로 보이네요. 심사위원 명단도 공개 했는데 항의를 하려면 심사위원에게 하는게 맞지 않나요?
  • S**** 22.09.04 20:04: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음악춘추, 이화경향 콩쿠르도 동그라미 방식으로 평가.
    예원콩쿠르도 평가결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즉, 평가방식, 평가결과 공개여부를 두고 비리라고 폄하하는 것은 다른 콩쿠르와 비교해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최측에서 게시판에 평가결과를 제외하고 담벼락글(~평가결과 안내합니다까지)을 먼저 적은 것도 윗 글중 3시 40분까지 게시판에 보이지 않았다는 다른 학부모님글로도 증명되고 수긍도 갑니다.

    콩쿠르 합격 돈으로 된다고 생각하는 분은 본인이 그렇게 한 경험이 있으신가 봐요? 수년간 콩쿠르 나가 떨어지기도 하고 합격하기도 했었는데 어떤 통로로 돈을 드려야 하나요? 유**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 22.09.04 20:36: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댓글들보고 어이가 없어 지나가다 남깁니다
    저도 윗분 S****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돈으로 콩쿨합격이라니..어찌 이런발상을 하시는지 부끄러운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보니 초등부모님들같은데 열심히 노력해서 예선통과한 어린학생들이 이 댓글들을 보면 얼마나 속상할지 생각은 해보신건지.
    주체측 실수도 없어보이고 수준이하의 댓글들보며 부끄러워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 한**** 22.09.04 21:23: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본인 자식 떨어졌다고 주최측이 비리라고 하는.
    결과에 승복 못하는 한심한 댓글
  • 한**** 22.09.04 23:57: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연습 열심히해서 본선에 올라간 학생들에게 미안한줄 아세요.
  • s**** 22.09.05 10:36: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도 댓글보면서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
    중고대학부는 예선곡을 헨레악보를 원칙으로 한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어요. 그런데 쇼팽곡 같은 경우를 보면 헨레판을 쓰는 전공생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공지는 안쓰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콩쿨공지사항에 분명히 평가공개한다고 쓰여있지 않습니다.
    동그라미 엑스 왜 공개하신건지 당황스럽네요.
    지워주시길 바랍니다.
  • r**** 22.09.05 11:01: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더 이상의 큰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후 진행되는 본선에서도 투명한 진행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본선 경연의 점수도 공개해 주시고, 심사위원분들께서는 부디 양심껏 본인의 제자가 있다면 나오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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